[공지]Treena의 2008년도 하반기 계획.




































not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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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reena | 2008/12/31 00:00 | 공지 | 트랙백 | 덧글(12)
경찰서 출두 하라는 문자 왔네요
라는건 훼이크고 :)

드디어 제 마비 털어간 놈을 잡게 되었네요:)


와 기분좋다.:)

그림도 잘풀리고 





그런데 내일 기말고사네.......



어떻게든 되겠지
by Treena | 2008/11/18 23:24 | 오늘도나는 | 트랙백 | 덧글(0)
근황 보고/
어제는 거의 2년만에 서코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사고자 했던 책은 매진되서어 결국 못사고

난나고자 했던 이도 그냥 가버리고

결국 꼬마다람쥐한마리와 그 다람쥐의 엄친딸과 함께다니게 되었습니다.



입장권 사기아까워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홍대를 가자'

꼬꼬마들 왈
'너무얼어요'

그럼 어디갈까?

'언덕만 넘으면 코엑슨데 거어서 가죠?'


...그래서 낚였다.

언덕만넘으면 되는건 맞습니다.
다만 언덕이 좀 멀리 있을뿐.

휴, 겨우겨우 코엑스를 왔습니다.

뭘 할까.

저는 배가 고파서 먹자고 했습니다.

언니된 입장으로써 사줬습니다.

...흐윽, 이만원밖에 없었는데.


그리고는 반디앤 루니스에서 킬킬대다가 호로누님을 보고 하악하다가 흑집사를 사야하나 고민하고 충사를 보고서눈물을 흘렸습니다.
깅코! 내가 널 잊은게 아니야! 단지 10권완결이 나오면 박스판으로 사고싶을 뿐이라고!
(대원에서 안내주기만해라.)
..대원이아니던가?

어쨌든 ...한 세시간을 걸었더니 피곤하더군요. 아직 고3채력이라 -_-.. 빨리 체력이늘길 바랍니다.



내일은 기말고사네요 그렇지만 어차피 내신도 안들어가고 그러는데 귀찮게 학교가지 말고 학원이나 갈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으음 어쩌지?



얼굴 모르는 친구녀석과 사진을 교환... 은 아니고 공개된 장소에 각각 올리기로 했습니다.

...기대하지 말아줬으면.


마비노기를 복귀했고. 공소시효도 15년이라는데 천천히 고소할 생각입니다.
음 얼마나 뜯을까.
정시특강비정도는 뜯었으면 좋겠네요.

류트섭 /Rolema
혹시나 메신저추가해주세요.
by Treena | 2008/11/17 23:19 | 오늘도나는 | 트랙백 | 덧글(2)
으음 그러니까...
으음 그러니까...
내가 수험표를 어디다 뒀더라-_-
머리해야 되는데
by Treena | 2008/11/17 00:55 | 트랙백 | 덧글(0)
그래 넥슨 너희는 항상 그렇지.
그래 너흰느 항상그랬지.

아이피에 내가 아니라고뜨더라도

선물받아처묵은 간큰놈이 당당히 게임을 플레이하더라도^^

내가 안들어오는동안 그 해커새ㄲ가 우리 전 길드원들에게 뭔짓을 했더라도^^

너희는 책임이 없지.
^^

버그리포트 두개올리니까 짜증나디?


그래서 말투는 바꾸니?


와, 진짜 내가 지엠탓할껀 아니지만.


선물거래내역이 있고.

^^

그떄접속한 아이피가 내가아니고^^

그럼 확인끗아니야?

와.
정말 서비스하나는 대단하다.






이상 더이상 구할수 없는 유니콘 카드와 프리미엄엘프카드를 털린 나무의 푸념이였음.



.아,ㅅㅂ, 이젠 화도안난다.

왜냐고?
있는것도 다 까먹고 있었거든.

....와 쩝라. 지금 숏보우살돈도 없어서 빌빌대고있으니.

진짜 카페사람들 아니였으면 난 죽어야됨.

^^ 그새ㄲ 만돌린에 있는데 이걸 어떻게 발르지?
^^

아. 씹ㄹ 다 신고해놨는데 나보다 어리면 어떻하지?

부모불러내서 족칠까?^^
by Treena | 2008/11/14 01:21 | 잠시잠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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