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고뭐고 학원그만두고 나라를 뜹니다. 오늘도나는

학원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입시가 한달남은 이 시점에서 그만두는것은 정말 바보를 뛰어넘어 ㄷㅈㄹ 이라고 불려도 상관없는 일이 되겠습니다만.

담임이 비번에 수시2차에서 청강대 장학생으로 들어가면 일본 자매학교에 공짜로 보내준다면서 저에게 조심스레 의향을 물어보셨습니다.

뭐, 알고는 있던 건데 이런저런이유로 별로 생각이 없었지만 수시붙는것도 좌절스럽고 정시까지갈 자신은 없고 정시까간다고 해서 절대 붙을 자신은 더더욱 없고.... 뭐, 어쩌겠습니까. 일단 한번가면 용돈까지나오니 솔깃하긴햇습니다.

청강에서 가까운 디자인 전문계가 별로없는데다가 요세 다들 4년제 가는바람에 교수가 우리담임한테 부탁했다네요

담임. 나보고 홍대가라고 할떄는 언제고-_-;

그나저나 일본 북디자인은 우리나라랑은 많이 다른데 가게 된다면 전공이 바뀌겠군요. 아니 잘하면 그학교졸업하고 아는사람 작업실에 어시로 들어가게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친구하나도 같이 가게되니 잘됐네요.

(쳇, 아메바와 같이 산다니)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피식)


사실에 근거한 낚시입니다. 청강에서 학교꽁자로 보내주는 건 사실. 하지만 전 일본쪽보다는 유럽쪽이 더 좋아요 :)
어쩄든 쓸때없이 진지하고 리얼리티를 추구한 더겡 많이 낚았을라나?




지뢰 바톤입니다.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Treeena
직업:수험생
병:고3병
장비:
성격:
말버릇: 앍!, 난 변태가 아니라능!
신발 사이즈:260(발크다)
가족 : 부모님, 여동생, 남동생, 개3마리



▼ 좋아하는 것

[색] 붉은계열은 버밀리온. 초록계열은 올리브 그린 푸른계열은 코발트 불루 보라계열은 바이올렛과 오페라
[번호]13(난 기독교신자가 아니니까)
[동물]개가 고양이보다 우월합니다. (하지만 내일이라도 당장 고양이 너무귀엽 ㄷㄷ 라는 포스팅 올릴 가능성 농후)
[음료]스위티에이드.
[소다]간이 너무 세므로 잘 마시지는 않지만 사먹는담면 서니텐 싸거든요. 혹은 도서관에서파는 합성음료맛이 팍팟나는 레몬에이드
[책] 자의식과잉이 심한 글, 자기혼자 땅 파는글, 독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글.
[꽃]원예농가딸인데 애정도를 따지자면 지금은 안키우지만 호접.
[휴대폰은 뭐야?]만원주고 산녀석인데 기능이 아주훌륭하다 단 하나빼고 잘안터진다.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글쎄, 없어도 처음에 좀 심심하겠지만 나름 살만할껄.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안전제일주의
[범죄 저지른 적 있어?]안전제일주의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안전제일주의...? 아닌가열?
[거짓말 한 적 있어?]^-^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아직어린가벼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그런 판타스틱한 일이 일어난다니.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우우훗~☆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난 모략가
[이용 당한 것은?] 풋, 당할꺼 같아?
[머리 염색은?] 하고싶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약해서 뒷감당이두려움
[파마는?]하고싶다. 위랑동일
[문신 하고 있어?]아뇨.
[피어스 하고 있어?]상당히 많이 뚫었고 많이 막혔으면 현제는 얌전히 두개만 남아있다.
[컨닝 한 적 있어?] 우리학교애들은 나보다 공부못해. 컨닝하느니 그냥푸는게 잘나옴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안전제일주의?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지금이 좋아. 그렇지만 집은 다시 지었으면 좋겠어. 이것도 벌써 10년됐구나.
[피어싱 더 할 거야?]시간과 노력이 닿는한에서 귀에 각각 5개 정도씩이라면 더 해줄수 있을껄?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스트레스받으면 소리지르면서 청소해
[글씨체는 어떤 편?]묻지마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있는데 한번도 안써보고 어딘가에 박혀있을듯.
[운전하는 법 알아?] 아니.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훗, 이런걸 묻다니.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아니
[지금 입고 있는 옷]티셔츠에 아줌마 치마.
[지금의 냄새는]손에서 비누냄새가 나는데
[지금의 테이스트]입안에 상처투성이라 짜고 미끄덩한맛
[지금 하고 싶은 것]어제 그리던그림 마저그리고싶은데 눈치보여서 못하겠어
[지금의 머리 모양]언제나와 같지만 최근맛들인 로션을 안발라서 이리저리 붕~
[듣고 있는 CD]멜론 유저.
[최근 읽은 책] ....뭐더라. 모의고사 문제집? 아, 책일고싶어
[최근 본 영화]다크나이트 그후로못봤구나.
[점심] 양배추가많아서 맛있는 제육봈음 닭갈비가 생각났음.(고구마를줘~)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아빠.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아니.
[아직 좋아해?]몰라.
[신문 읽어?]잘안읽고 인터넷 신문 블로그를 이용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아니
[기적을 믿어?] 대학합격?
[성적 좋아?]좋은 편이긴 하지. 이런거싫어하지만 전체적으로 3등급?
[자기 혐오 해?]가끔은
[뭐 모으고 있어?]? 책?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있어.
[친구는 있어?] ? 당연히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영어글씨는 예쁘지.한글은 말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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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그만두기로 했습니다.해외취업 갈랍니다. 2008/10/19 16:25 #

    해외취업...가기로 했습니다. 입대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국외 취업이라는것은 위험할지도 모르는 일이 되겠습니다만. 교수님이 지난번에 말한 미국회사 에서 한번더 사원을 뽑는다 저에게 조심스레 의향을 물어보셨습니다. 뭐, 알고는 있던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별로 생각이 없었지만 특례가는것도 좌절스럽고 공익은 가기 싫고 훈련소 도 버틸 자신은 없고 졸업까지 한다고 해서 절대 여기보다 좋은 자리에 취업 할 자신은 더더욱...... more

덧글

  • ameba 2008/10/20 18:00 # 삭제 답글

    청강이 어때서!!!!=ㅅ=
  • Treena 2008/10/21 00:34 #

    풋, 낚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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