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성의상징이

나에겐 이렇게 원망스럽지 않을수가 없다.


내일은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봐야지.

누가그랬죠.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거라고.

시간이 흐르면. 너도힘들지 않고 웃을거라고.

왜 난 더힘들어만 갈까요..



저는 괜찮아요. 아마도.

오랬만입니다. 어디를 해메고 있나.

너무힘들고 벅찰때만 이곳을 찾는거같아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이젠 다른곳을 돌아볼 여유도 안납니다.

며칠만에 우리는 서로를 크게느낍니다.

그런데도 그는 아직 나에게 돌아올 생각이 없는걸까요.


힘듭니다.

무엇보다 그가 힘들어하는데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점이 힘듭니다.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몰라줄까요.

이렇게 아픈데 왜 몰라줄까요.

그대가 힘들면 내가 아프다는걸. 내가 슬프다는걸 왜 아직도 모르고 있을까요.

내가 그를 힘들게 했던만큼 그도 나를 힘들게합니다.

후회스럽고 미안합니다 좀더빨리 알아차리지 못해서.

아무렇지 않아진줄 알았는데 가슴을 비워놓고 다녀서 그랬나봅니다.

그사람생각을 하면 돌아오는 내 가슴을, 심장을 부디 알아주세요.

저는 언제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니까 부디,, 기대주기를...

이렇게 또 큰별이 갑니다.

말이 안나와.

ㅇㅅㅇb굳잡

http://sang95.tistory.com/12


....신세계를 발견했다...


그동한 했던 수많은 노가다여 안녕-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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